라임 돈 조폭에 유입, 필리핀 카지노 리조트 검은거래 정황 포착

라임자산운용이 투자를 진행한 코스닥 상장사 에스모의 주가를 조작하여

수십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기소가 된 피고인들의 첫 재판에서 검찰이

피고인들과 에스모의 실소유주 이모(53세 현재 수배중) 회장의 공모관계를 언급했습니다.

기업사냥꾼으로 알려져 있는 이 회장은 에스모를 통해 다른 상장사를 인수하며

1조 6700억원 규모의 환매중단 사태를 유발한 라임으로부터 2천억원의 펀드자금을 투자 받았습니다.

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사가 된 이모씨 등의

5명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11일 열었습니다

이들은 라임이 투자를 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에스모를 무자본 인수합병 방법으로

인수한 후 시세조종으로 주가를 부양하여 83억원의 시세차익을 챙긴 혐의 등을

받고 있습니다.

검찰은 피고인들은 에스모 주식 70%를 인수한 이 회장 등과 공모하여

2017년 7월부터 2018년 3월 페이퍼컴퍼니를 통하여 에스모 주식을

대량으로 사들인 후 시세조종을 통해 고가에 팔았다며 횡령한 라임펀드 자금을

자율주행차, 2차전지 등에 투잫나다고 허위 공시하여 시장질서를 교란했다고

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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